김장 주의사항 김치 담글때 피해야 할것 5가지

올해도 어김 없이 김장철이 다가왔습니다. 김장 주의사항 김치 담글때 피해야 할것 5가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김치 종류는 정말 다양할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조차 김치맛에 푹 빠져 마니아층이 생겨나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밥상의 단골메뉴인 김치는 집 나간 입맛도 다시 되돌아 오게 할만큼 매콤한 맛과 몸에 좋은 영양 성분들이 가득합니다. 오늘은 김장을 할때 미리 알아두면 유익한 김치 담글때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봅니다.


김장-주의사항-식품용-비닐-깔아둔-사진

김장 전 주의사항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우리가 김치를 담그는 과정에서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알고 보니 치명적인 독소가 돼서 김치에 스며드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것들도 있어서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김장을 할 때 많은 집에서 이러한 행동을 하는데 지금 당장은 문제가 되거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겠지만 오랜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어느 순간 체내에 쌓이면 온갖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장시 피해야 할것

1. 빨간 고무대야

흔히 김장을 할 때 빨간 고무대야를 쓰시는 분들이 많은데 고무대야는 식품용이 아닌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빨간색 고무대야는 재활용 원료로 만들어지는데 이때에 납과 카드뮴 등의 중금속이 묻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치를 담글 때는 꼭 식품용으로 제조된 고무대야나 식품용 재질의 고무대야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집에 빨간 고무대야 밖에 없고 부득이하게 사용해야 한다면 반드시 식품용 비닐을 깔아야 하며 김치가 대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 생강

김치에 주재료라고 할만큼 생강은 김치에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재료입니다. 하지만 생각을 사용하시기 전에 잘 살펴보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생강을 오랫동안 보관하며 사용하는 가정집이 많은데 일부분이 썩은 생강이 아깝다고 상한 부위만 살짝 도려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썩은 생강은 아플라톡신과 샤프롤이라는 치명적인 1급 발암 물질이 생겨나기 때문에 무조건 사용하면 안 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이 두 가지 성분은 사람에게 암을 유발하는 독성물질로 분류하였으며. 조금만 먹어도 신체에 독소가 퍼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장 전 생강 상태를 꼭 살펴보시고 만약 썩은 생각이 있다면 아까워하지 말고 무조건 버리시길 바랍니다.


3. 고무호스

김장시 대량의 김치와 재료들을 씻 위해 사용되는 고무호스 역시 관리에 소홀하면 건강에 위협을 주는 물건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자주 쓰는 고무호스는 수돗물의 소독제인 염소와 반응하여 클로로페놀이라는 악취물질을 만들어 냅니다. 

그렇다 보니 고무호스에서 나온 물로 식재료들을 세척할 경우 음식에서 역한 소독약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또 일부 독성 물질은 우치 인체의 피부와 점막 위장관에 흡수되어 중추신경장애를 유발하며 구토와 경련 등의 급성중독을 일으키고 최악의 경우 암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식품용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양파망

김장시 양념 육수를 만들기 위해 파뿌리와 양파 껍질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양파망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양파망을 뜨거운 온도에 노출 되면 붉은색 색소와 미세플라스틱 등이 녹아 나올 수 있어 절대 식품 조리에 사용하면 안 됩니다. 육수를 우려낼 때에는 반드시 식품용으로 제조된 스테인리스 재질의 육수망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소금

과거 김장철을 앞두고 값싼 중국산 소금이 국내산으로 둔갑 되어 유통된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당신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 천일염으로 표시된 일명 포대갈이 수법으로 유통 시켰는데 당시 수많은 피해자들은 구별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중국산 소금은 국산보다 염화나트륨 성분이 많아 인체에 유해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산 천일염은 염전에서 바닷물을 햇볕과 바람에 날려 얻은 소금으로 천연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결과에 따르면 국내산 소금으로 만든 김치는 김치의 맛과 향을 증진시키는 젖산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시큼한 맛을 내는 유산균의 성장은 억제 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지금까지 김장 주의사항 및 김치 담글때 피해야 할것 5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