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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김치 한울, 프리미엄 가정용 김치 쉬즈미 출시
원산지 구분에 따라 독특한 컬러 포장 도입
100% 우리 농산물로 더욱 맛있고 깨끗하게


대한민국 20-30대가 가장 좋아하는 소포장 김치, 꼬마김치로 유명한 한울이 프리미엄 가정용 김치 브랜드 '쉬즈미 김치'를 출시하고, 편의점 시장에 이어 본격적으로 가정용 김치 시장 진출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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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그녀의 선택'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탄생한 쉬즈미 브랜드는 shezme로 표기하며 그녀(엄마, she)가 가족을 위해 정성으로 만든 맛(미, me)있는 김치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입 농산물이다, GMO다, 식품첨가물이다 해서 마음 놓고 먹을 것이 없는 요즘 엄마가 가족을 위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100% 우리 농산물 김치라는 의미를 강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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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쉬즈미 김치는 한울이 지난 20년 동안 김치를 담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도 김치에 들어가는 모든 원, 부재료를 100% 우리 농산물만 쓰는 것은 물론, 계약 재배를 통해 계절에 따라 가장 맛있는 지역의 배추를 사용했습니다.

지하 150미터 암반수로 재료를 씻고 김치를 담기 때문에 김치의 질감을 아삭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자체적으로 개발한 저온절임방식으로 통해 김치의 맛을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쉬즈미 김치는 배추를 원산지/계절별 별로 포장지 컬러를 다르게 적용해 소비자들이 포장지 컬러만 보고도 배추의 원산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실제로 꼬마김치는 계절 별로 가장 맛있는 배추를 사용하기 위해 날씨가 더운 8-9월에는 강원도, 추운 겨울인 1-4월에는 전라도, 온화한 봄, 가을에는 충청도에서 계약 재배 방식으로 배추를 수급해 왔는데 이번 쉬즈미 김치 중 배추를 주 원료로 사용하는 포기 김치는 원산지에 따라 강원도 그린, 전라도 블루, 충청도 오렌지로 포장재 컬러를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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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미 출시에 따른 판촉 행사로 한울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1+1 행사와 특별 세일, 각종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며 한울 카페 및 유명 인터넷 카페 등과 함께 다양한 무료 시식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새롭고 맛깔나게 탄생한 까다로운 그녀의 선택 쉬즈미(shezme) 김치는 9월 1일부터 한울 인터넷 쇼핑몰 www.hanul.com / www.shezme.com을 시작으로 지마켓, 인터파크, 이마트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kimchi@mbiz4u.com으로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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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6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김치와 쌀, 그리고 축산물(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의 원산지를 취급하는 업소들에 대해 그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밝히도록 하는 제도인데요, 지난 5월 22일에 '농산물품질관리법' 일부 개정법률로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소고기를 비롯한 축산물, 즉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사용하는 업소들은 그 원산지를 표시해야 합니다. 이에 해당되는 업소로는 모든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영업소, 집단급식소 등이 있습니다. 또한 규모가 100㎡ 이상인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영업소는 쌀과 배추김치의 원산지를 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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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의 원산지를 표시한 한 식당 메뉴판


이에 따라 각 음식점을 비롯, 규정에 있는 관련 업소들은 재료의 원산지를 반드시 표기해야만 합니다. 우선 2008년 7월에는 소고기와 쌀이, 그리고 2008년 12월 22일부터는 돼지고기와 닭고기, 배추김치 등이 규제 대상으로 하여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표시대상 및 시기

2008. 7. 8 : 소고기, 쌀(밥류)

 -소고기로 조리한 음식 :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소

 -쌀(밥류) : 100㎡ 이상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소

2008. 12. 22 : 돼지고기, 닭고기, 배추김치

 -돼지고기, 닭고기로 조리한 음식 :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소, 집단급식소

 -배추김치 : 100㎡ 이상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소

축산물은 규모와 면적에 관계 없이 모든 업소가 대상이며, 쌀과 배추김치만 규모별로 적용받습니다.

원산지 표시해야 하는 업소의 수는 2007년 9월 말에 집계된 것이 약 643천개소 입니다. ( 일반음식점 582,970개소, 휴게음식점 28,634개소, 위탁급식영업 7,224개소, 집단급식소 30,568개소(학교 10,129, 기업체 등 20,439))

이 외에 보다 자세한 설명은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인터넷사이트(클릭!)를 참조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1단계, 즉 소고기와 쌀에 대해 시행된 지 1달 남짓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이지만, 그래도 먹을거리 안전이 조금 더 보장된다는 측면만큼은 의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제대로 정착되기까지 적지 않은 진통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조금 더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Posted by 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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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음식의 맛과 멋은 물론, 다양한 한국 음식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자리인 '2008 서울푸드페스티벌'이 오는 8월 22일 금요일부터 8월 31일 일요일까지 열흘간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열리는 장소에 따라 총 5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궁중요리를 선보이는 경희궁, 오색/오미 음식과 세계요리 퍼포먼스 등 즐거운 음식의 세계로 인도할 청계 광장, 다례 및 다과를 체험할 수 있는 서울역사박물관, 토속요리와 같은 생활의 맛이 펼쳐질 남산골 한옥마을, 마지막으로 푸드퍼포먼스와 대형비빔밥 비비기 같은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 N서울타워. 이렇게 나뉘는데요, 각각의 테마에도 여기에 다 싣지 못할 망큼 풍성한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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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푸드페스티벌 홈페이지


특히 N서울타워에서 열리는 행사 중 '한식Best 4'는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우리네 대표음식 네 가지, 즉 김치와 불고기 등등에 대한 홍보 및 시식, 판매 행사라고 합니다. 푸드페스티벌이 열리는 열흘 동안 만나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29일 금요일부터 31일 일요일 이렇게 사흘간, 낮 1시부터 밤 9시까지 열립니다.

다른 행사들도 마찬가지라서, 홈페이지의 축제일정과 각각의 소개를 꼼꼼히 보시고 관람/참여 일정을 짜는 게 좋으실 듯 합니다. 장소도 분산되어 있구요. 홈페이지를 보니 행사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볼거리, 먹을거리들도 풍성한 것 같습니다. 8월의 끝을 푸드페스티벌과 함께 하는 것도 나름대로 알찬 마무리이지 싶습니다.

또한! 이번 2008 서울푸드페스티벌에서는 '푸드파이터대회'도 열린다고 합니다. 현재 예정된 종목은 고추 및 마늘 많이 먹기 대회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참가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



Posted by 닥터김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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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1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뙤약볕이 연일 내리쬐는 무더운 한여름에 난데없이 김장 이야기를 꺼내려니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렇지만 요즘 같은 세상이라면 어디 김장이 꼭 겨울 초입의 행사겠습니까. 한겨울 김장독 효과를 그대로 재현해 주는 든든한 김치냉장고도 있고, 비록 제철에 따라 그 맛이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지만 재료들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으니 말이지요. 즉, 이제는 굳이 1년이 다 되어 가는 묵은 김장김치를 혹여 모자를까 아껴가며 먹을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물론, 묵은 김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예외입니다^^)

그렇지만 김장김치의 묘미는 한꺼번에 많이 담갔다가 두고두고 먹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온가족 둘러 앉아 갓 절인 아삭아삭한 배추에 역시 금방 버무린 양념을 넣고 살살 버무리는 재미, 김장을 하는 중간중간 노랗고 부드러운 배추 속대를 끊어내서 매콤한 양념을 얹어 먹는 재미가 있거든요. 또 속과 절인 배추잎 일부를 따로 덜어놓았다가 돼지고기를 삶아 그 자리에서 보쌈을 해먹어도 별미이지요. 더군다나 방금 만든 김장김치 고유의 맛은 익은 김치가 따라잡을 수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굳이 김장을 1년에 한 번만 할 것이 아니라, 먹을 만큼 담갔다가 비축분이 다 떨어지면 그때그때 새로 담가 먹어도 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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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이렇게 갓 담근 김치를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비해 많이 수월해졌다지만, 그래도 김장 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일까요. 김장은 담그는 것 자체보다도 그 전에 준비해야 할 과정이 제법 손이 많이 갑니다. 시장에 나가 좋은 배추를 사서 깨끗이 절이고, 배추속을 만들기 위해 역시 좋은 무를 골라다가 곱게 채치고, 그 외에 필요한 재료들을 각각 준비하다 보면 예전 우리 부모님들은 어떻게 이 힘든 일들을 척척 해내셨을까 싶은 생각마저 들곤 하지요. 무엇보다도 아파트식 주거 형태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요즘에는 배추를 사다가 절일 만한 넉넉한 공간이 없다는 것도 살짝 골치 아픈 일입니다.

이럴 때에 요긴한 것이 바로 절임배추입니다. 배추속을 만드는 건 그리 어렵지 않으니 깨끗하고 알맞게 절여져서 온 절임배추만 있으면 언제든 맛있는 김치를 담글 수 있거든요. 물론 집에서 직접 배추를 사다가 절인 것만큼 안전과 위생에 대해 우려하는 분들도 많지만, 식품의 안전과 위생에 대해 엄격하게 관리하는 HACCP 인정을 받은 곳의 절임배추라면 믿을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판매단위도 작기 때문에 식구가 적은 가정이라 해도 부담 없이 그때그때 갓 담근 김치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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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포장되어 온 한울의 절임김치와 양념


작년에 담근 김장김치에 물리셨을 때, 새로 포기김치를 담가 먹고 싶지만 배추를 사다 절일 수고를 덜고 싶을 때, 절임배추로 간편하게 새 김치를 담그는 건 어떨까요? 물론,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하셔야 할 거구요. HACCP 인정을 받은 한울처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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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배추 속대가 군침을 돌게 하는, 한울의 절임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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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그림 2008/08/18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바쁠때는 절임배추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엽산이란?

엽산은 비타민 B군에 속해 있으며 B9라고도 불립니다. 적혈구 외에도 노르에피네프린과 세라토닌이라는, 신경계통의 화학성분을 만들어내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엽산이 중요한 이유

엽산은 태아의 신경계 형성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엽산이 부족할 경우 무뇌아를 비롯한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은 다들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뇌와 척수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신경관 결손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하는군요. 더군다나 임신하고 나서 4주 동안 태아의 신경관이 다 만들어지기 때문에, 평소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임신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여성들에게 엽산을 하루 0.4mg씩 섭취할 것을 지난 1992년부터 권장해오고 있기도 합니다.

엽산은 어디에 많은가?

엽산은 보충제로도 섭취할 수 있지만, 엽산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짙은 녹색 채소와 버섯, 콩류와 견과류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또한 5분 이상 열을 가하지 않고 먹는 것이 중요한데, 왜냐하면 5분 이상 가열할 경우 엽산의 절반 이상이 열로 인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식품만으로 필요한 엽산을 모두 섭취하기란 어려워서 보충제와 함께 먹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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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산이 풍부한 열무김치


열무김치에도 엽산이 풍부!

열무김치에도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답니다. 특히 열무김치는 여름철에 담가 먹는 김치로도 소문나 있지요. 여름이 제철인데다 아삭하고 시원한 맛에 유달리 여름에 사랑받는 열무김치! 가임기 여성분들에게 꼭 필요한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열무김치인 듯 합니다. (파김치에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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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의 아삭!한 열무김치



Posted by 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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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몬 2008/08/13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무김치.. 그냥 먹어도 좋고, 밥 비벼 먹어도 좋고, 냉면에 넣어도 좋고... 진짜 맛난 김치죠!

  2. BlogIcon 이그림 2008/08/1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추김치도 마찬가지지만
    열무는 냉면의 지존이죠..ㅎ

Q. 다음 음식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김치, 김, 고추장


정답은... 바로 초콜릿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김치초콜릿과 고추장초콜릿, 김초콜릿이 제조/판매되고 있다는 건데요, 아마 면세점을 이용해보신 분들이라면 한국의 전통 음식들을 판매하는 곳에서 심심찮게 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어떤 맛일까, 참 궁금한 음식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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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검색해본 김치초콜릿 이미지들



또한 이 김치초콜릿을 실제로 드셔보신 분들의 시식기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얼핏 뵈기에 특이한 음식들을 가리켜 '괴식(怪食)'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김치초콜릿을 '괴식'으로 부르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아무튼 아래의 시식기들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안타깝게도 진짜 김치가 들어 있다기보다는 김치맛 분말이 초콜릿과 함께 녹아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판되고 있는 이 초콜릿들을 사서 먹는 걸로는 모자랐던지 직접 만들어 먹어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선 김치와 김, 고추장을 각각 준비합니다. 그러고는 초콜릿을 녹여서 재료들을 섞기 알맞게끔 만든 다음, 취향에 맞게 각각의 준비된 재료들을 투입하고 냉장고에서 굳히면 되는 것이지요. 이 수제 초콜릿들이 어떤 맛일지는... 동영상을 보시면 조금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아직까지 먹어본 적이 없어서 어떤 맛일지 사뭇 궁금한 김치초콜릿. 혹시 드셔보신 분 있으시다면 댓글로 감상을 살짝 알려주세요. ^^


Posted by 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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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몬드 프랄리네 초콜릿 만들기

    Tracked from 쓸쓸하고 아름답고 격렬하고 황홀한 나의 이야기 2008/08/11 16:08  삭제

    아몬드 프랄리네 초콜릿 '아몬드 프랄리네' 는 고소한 맛의 품격있는 초콜릿입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된 이 초콜릿은 입안에 퍼지는 순간 초콜릿의 포로 가 됩니다. . . . ● 만드는 법● ● 재료 - 생크림120g / 다크 300g / 카카오매스 100g / 아몬드 프랄린 100g / 아마레또(아몬드 술) 40g / 템퍼링용 다크 130g ● 볼에 생크림넣고 실리콘 주걱으로 저으면서 가장자리가 뽀글뽀글하게 끓인다. (중불로)↑ 다크와 카카오매스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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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그림 2008/08/11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세점의 김치초콜릿을 먹어봤습니다
    매콤한 김치맛이 살짝 나는데 초콜릿이라 하기엔 더 많은 연구가 있어야 되겠단 생각이..그게 팔릴까 하는 우려가 있고 외국인들이 맛을 보면 다음에는 안사먹겠더군요. 김치맛이야 어쨌든간에 카카오매스 성분이 거의 안 들어간 초콜릿으로 만든거였어요.엄밀히 말하자면 초콜릿이 아니죠.
    그리고 지금 동영상을 보니 초콜릿을 중탕해야 되는데 불에 직접 올려놓고 있네요.김치국물을 넣는건 상당히 위험한 일이죠,초콜릿에 물 한방울이 들어가도 초콜릿이 될 수 없거든요.저 동영상은 걍 재미로 만든거란 생각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닥터김블입니다.^^
지난 7월 31일자로 마감되었던 한울 김치 모니터링 2기 요원을 공개합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셔서 지난 일주일 동안 고심한 끝에 아래 20분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선정된 분들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선정되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3기 모집을 기다려 주세요. ^^
또한 선정되신 분들께는 별도의 안내 메일을 드릴 예정이니
kimchi@mbiz4u.com 으로 자주 쓰시는 메일 주소를 알려 주세요.
2기 요원분들의 재미있고 솔직한 김치 후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다음은 선정되신 분들 명단입니다.

------------------------------------

1. gomdori(http://gomdori.info)

2. 데이지(http://daisy.pe.kr)

3. 이상백(http://lsb3002.mdtoday.co.kr)

4. 지은(http://blog.naver.com/kara6776)

5. 프카프카(http://fcajudy.egloos.com)

6. 곰탱이루인(http://chjung77.tistory.com)

7. 에스프덴(http://blog.naver.com/seuf)

8. 도아(http://offree.net)

9. 짱군(http://henjjang.com)

10. 마루아침(http://blog.daum.net/dewcity)

11. 병맘(http://blog.naver.com/tues777)

12. 이그림(http://egrim.tistory.com)

13. 시앙라이(http://krlai.com)

14. 김치군(http://www.kimchi39.com)

15. 노을빛(http://blog.naver.com/hwo2282)

16. 별나라(http://blog.naver.com/gold0419)

17. 레몬트리(http://blog.naver.com/lemontree772)

18. 마미마미(http://blog.naver.com/umzzi124578)

19. 깊은산(http://blog.naver.com/faraday22 / http://blog.daum.net/jmh22)

20. 초보사진사(http://blog.nuw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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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요원분들의 후기는 한울 네이버 카페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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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울 열무김치 - 배려와 상술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8/27 14:55  삭제

    필자가 한울 김치 를 알게 된 것은 벌써 8년전이다. 당시에는 동양공전 창업보육 센터에 있었다. 동양공전이 구로역 근처에 있기 때문에 밥을 먹을 때에는 주로 구로역 주변에서 먹었다. 그리고 역대로 가장 맛없는 음식을 모두 동양공전 주변에서 맛봤다. 멀건 물에다 고추기름을 타서 나온 육개장. 검은 면에 바지락과 시래기로 국물을 우려낸 짬뽕. 국에는 항상 바퀴벌레로 간을 하는 집, 동태찌게에 조기를 넣어 환상적 엽기를 추구하는 집. 이렇다 보니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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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2008/08/08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8/08/11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gomdori 2008/08/11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BlogIcon gomdori 2008/08/1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집집마다 꼭 있어야 할 필수 가전으로는 어떤 것들을 꼽을 수 있을까요? 혼자 사는지 아니면 다른 식구들과 함께 사는지, 싱글족일 경우 성별은 어떻게 되는지 등에 따라 어떤 가전을 필요로 할지는 조금씩 달라질 겁니다. 그렇지만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삼을 경우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역시 냉장고가 아닐까요? 먹는 것만큼 중요한 문제도 사실 없으니까요. ^^

우리네 밥상에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반찬인 김치. 사시사철 다양한 종류의 김치가 밥상에 올라와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만, 지금처럼 냉장고도 없었던 시절에는 마당 한 켠에 묻어둔 항아리가 큰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김치 냉장고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가 그대로 반영된 가전제품인 김치냉장고는 일반 냉장고와 무엇이 다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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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김치냉장고 (사진 출처: 보도자료)


일반 냉장고는 차가운 공기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흘려보내서 냉장고 안을 냉각시키는 시스템으로 에어컨과 비슷합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일정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어야 제 맛을 내는 김치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았어요. 냉장고 속은 항아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조하고 온도도 일정치 않은 까닭에 김치가 쉬이 건조해지거나 너무 빨리 익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곤 합니다. 또한 냉장고의 문을 여닫는 방식이 김치냉장고와는 달리 냉장고 앞에 정면으로 서서 열고 닫게 되어 있는 것도 김치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상대적으로 맛이 없어지는 데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냉장실 안의 공기 흐름이 흩어지기 때문이에요.

이에 반해 김치냉장고는 냉장실을 땅 속에 묻어둔 항아리처럼 만들어주는 구조입니다. 즉 냉장실을 냉각장치로 둘러싸게 설계하여 냉장실 전체를 온도나 습도의 변화가 없게끔 차갑게 유지시켜주는 시스템인 것이지요.

여기에다 문을 여닫는 방식이 기존의 냉장고와 달리 위에서 항아리 뚜껑을 여는 것과 같은 방식이라는 점도 큰 역할을 합니다. 차가운 공기가 따뜻한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냉장실 내에서 공기의 이동이 일어날 우려도 적습니다. 즉 김치냉장고는 우리네 김장독 시스템을 과학적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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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에 들어가기 직전인, 작년의 김장김치


이제는 집집마다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가전제품으로 자리잡은 김치냉장고. 작년에 담은 김장김치를 아직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21세기 김장독입니다.^^

Posted by 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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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김치 미디어 '김치블로그'
닥터김블